literature
文學散策

 

 

 

작성자 김상순
작성일 2013-12-27 (금)
ㆍ추천: 0  ㆍ조회: 1262   


별 / 김 상 순

별들은 뭘 안다고 눈빛을 반짝이는 거야?
뭘 봤다고
친한 친구처럼 다정한 눈빛이야?
나는 혼자인데
혼자 있고 싶은데
별들은 뭘 안다고 눈빛을 반짝이는 거야?
같이 울어 줄 것처럼
나의 눈물에 매달려 반짝일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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