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문집' 간행
^^ 함께 만들어 가세~ ^^
친구가 기쁘면 내가 기쁘고,
내가 기쁘면 덩달아 친구도 기뻐합니다.
친구들의 소식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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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러베이비(attababy) (51쇼크 테니스팀)
애러베이비(attababy) ~ susupark ’09.5.24 마지막 승부사 친구들 만나러 부천가는 버스 차창에 비가 내렸다. 노대통령의 비보가 버스 TV에서 긴급 뉴스로 전해졌다. 아나운서가 처음에 주춤거려서 방송사고가 난 줄 알았다. 이름을 잘못 말하는 줄 알았다. 너(아나운서) 큰일났다...

 [2016/03/28 10:10]
숙원마마
숙원마마 Ohsilverbell. 2013.05.05. 벌써 5월이니까 숙원마마께서 입궐?하신지 2년이 훨씬 지났네요 언젠가 창평 한마음병원을 찾았을 때 마침 반겨주던 간호사분이 저보다 잰 걸음으로 엄마께서 계신 방을 향해서 갔다가 방에 안 계신 것을 알고 이곳 저곳을 다니며 “...

 [2016/03/28 10:03]
5월의 장미보다 더 고운 장마담의 화려한 외출
5월의 장미보다 더 고운 장마담의 화려한 외출 2007-05-20. 오은영 해마다 4월이면 서울에서 재경 동문 테니스 대회가 개최된다. 해가 갈수록 선배님들의 출전이 적어지는게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언제고 만나는 그들은 선후배이기전에 함께 운동하는 벗들이었다. 모든 운동에 규칙...

 [2016/03/28 10:01]
시저의 것은 시저에게, 담쟁이는 클라이머에게
시저의 것은 시저에게, 담쟁이는 클라이머에게 (Render unto Caesar the things which are Caesar’s, and unto a climber the things that are Damjangyi’s. ) Susupark. ‘12/July/23 너그러우신 그분 아래서는 꼭 그런 분들이 패거리로 모여 잔 머리를 굴리나 보다. ‘담쟁이’...

 [2016/03/28 09:39]
끈끈한 세상
끈끈한 세상 Susupark. 2010-05-20 세상은 미시(微視)족의 세계부터 거시(巨視)기의 세계까지 모두 끈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끈들이 서로 관계를 이루며 끊임없이 순환하고 이어지며 존재한다. 물질의 근본이 물로 되었다, 불로 되었다고 주장하던 오랜 시...

 [2016/03/28 09:31]
오겡키데스카? (사진첨부)
    (네이버사진 )      (속리산) 

 [2016/03/28 09:26]
오겡키데스카?
오겡키데스카? Susupark. Jan/28/2012 오겡키데스카? 와타시모 겡키데스. 올해 연구소 산악회 시산제가 속리산에서 있었다. 법주사를 지나 천왕봉을 거쳐 문장대까지 등산하고서 하산하는 산행이었다. 능선 및 등산로에 눈이 쌓여있어 내리막길은 제법 미끄럽다. 속리산은 소나무가...

 [2016/03/25 11:47]
지워지지 않는 영원의 시간을 간직하기 위하여
문집 원고를 기다리며----- 친구야, 내년이면 고등학교 교문을 벗어난 지 어언 40년이라네. 그래서 그런지 그 많은 시간들, 그 많은 친구들이 조금씩 희미해져 가네. 그래서 말인데 친구야, 졸업 40주년을 함께하는 잔치에 우리 모두 함께 모이세. 그리고 아름다운 기억을 더...

 [2016/01/21 16:40]
일고 51회
일 고 51회 -김태종 피끓는 학생들이 모여 있는 곳 오직 바른 길만이 우리의 생명이라고 배웠던 곳 옛날 루문동, 광주 북구 독립로 237번길 광주제일고등학교 유명한 서중 동중 북중 남중 다 사라지고 ...

 [2015/12/31 16:26]
원고 올립니다
내년에 60이 된다고 하니 감회가 깊습니다. 한살한살 나이 먹는게 겁날 지경입니다, 그래도 마음은 항상 저 꽃과 같습니다.

 [2015/11/15 20:01]
일고51회 추억문집에서 만납시다
워~매 머얼리도 와부렀네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 통 모르겄네 나조차 지금 내 모습 낯이 서네 이젠 돌아가고 싶네 40년 전으로 가세 가서 만나세 일고51회 추억문집 안에서 (원고수집 홍보용입니다)

 [2015/10/21 19:51]
[원고] 포대기로 업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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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6 16:08]
(원고)사랑은 늙지 않는다
사랑은 늙지 않는다 -김태종(2반.010-2263-0579)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숫자의 무게는 우리를 우울하게 하네 존재에 대한 덧없음은 인간만의 특권이라는데 그 특권이 또 우리를 우울하게 하네 누군가...

 [2015/10/1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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