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건강/의학

 

 

 

작성자 outsider
작성일 2011-09-28 (수)
ㆍ추천: 8  ㆍ조회: 3077   
우리집 주치의 자연의학 (이경원 박사)
 
인간은 원래 내추럴(Natural)하게 태어났고 인간은 자연입니다. 그러므로 자연스런 방법으로 인간의 생리에 맞춰 필요한 성분을 보충해주고 생리에 맞게 병을 치료해야 하는 것이 섭리입니다. 이런 자연의학치료제들을 한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또한 건강제품의 과대광고가 심하고 비양심적인 상도덕을 볼 때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정직한 가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책은 오직 순수한 학문의 연구결과에만 의거하여 정통성과 정직성만 썼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 책을 숙지하고 모두가 자연의사가 되어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었으면 하고 이 책을 시작으로 자연의학이 알려지고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였으면 합니다. 앞으로는 자연의학시대가 올 것입니다. 

아래 내용은 동아일보 출판국에서 홍보용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이 책을 첫 장부터 끝 장까지 잘 숙지하면 내 몸에 질병이 왜 생기는지, 그것을 어떻게 미리 막고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본 원리를 터득하게 되어 나와 우리 가족 건강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자신감과 해법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책을 마스터하십시오! 평생 병이 넘보지 못할 것입니다!

인체의 생리에 필요한 세세한 물질을 보충해 줌으로써 인체가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치유력을 높여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해 주는 학문으로, 그 이론이 현대의학과 생화학에 근거를 두고 있어 한의학이나 민간요법과는 크게 다릅니다. 또 자연의학은 현대의학과 생화학에 철저히 근거를 두고 있지만, 현대의학과는 다릅니다. 대표적인 부분이 처방약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즉, 자연의학은 우리 몸속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지는 성분이지만 나이가 들거나 인체 생리작용의 저하 등의 문제로 그 양이 부족한 것, 그래서 외부적으로 보충을 해 주어야 하는 것들을 화학적인 처방약 대신 친인체적인 자연성분을 사용하여 보충합니다. 그러니까 항생제, 항호르몬제, 스테로이드제 등의 처방약 대신 인체생리에 필요한 여러 가지 물질들과 영양소,
그리고 약초 등에서 추출한 자연성분들과 음식을 사용하며 섭생과 병의 예방을 지도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또 하나의 자연의학 치료제, 음식!
현대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어떤 사람에게 좋은 음식이 다른 사람에게는 독이 되어 병이 될 수도 있다.”고 하였다. 좋은 음식이라고 해서 모두에게 유익한 것이 아니라, 저마다 몸의 상태, 체질에 따라 먹는 음식이 달라야 한다는 것을 이미 수 천 년 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또 “음식으로 치유할 수 없는 병은 의술로도 못 고친다. 음식이 약이 되게 하고, 약이 음식이 되게 하라.”는 말로 음식이 곧 최고의 치료제임을 강조하였다. 자연의학은 자연치료제를 통해 몸에 필요한 성분들을 공급해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여기에 맞는 음식 섭생을 병행하여 우리 몸이 근본적으로 튼튼해지고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래의학의 진수, 자연의학!
자연의학은 한마디로, 병을 병 자체로만 보지 않고 병을 가진 사람의 몸 상태를 조화롭게 살피는 통합적인 차원의 의학이다. 그래서 증상만을 없애는 데에 초점을 두지 않고 몸의 치유력을 높여 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 증강시키는 데 주력한다. 즉, 병의 치료보다는 예방을, 증상을 억제하기보다 원인을 치료하는 데 중점을 둔다.
그리고 개개인의 생리와 상태, 증상, 영양의 균형 등을 살피고 몸에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되, 자연에서 추출한 자연 성분들로 보충을 하여 부작용이 생기지 않는다. 여기에 몸 상태에 따른 최상의 음식 섭생을 지도하여 앞으로 생길 수 있는 병까지도 미리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자연의학은 인간과 자연을 가장 자연스럽게 연결시키고 소통시키는 의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연의학으로 내가, 우리집이, 대한민국이 건강해지고 똑똑해진다!



<이 책이 필요한 사람...>

◎ 이 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심란해요…
남편이 병원에서 검사를 해 보니 류머티즘 관절염이래요. 그래서 의사가 처방해 준 프레드니손이라는 염증약을 10mg씩 먹고 있는데, 이 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는 거예요. 다른 치료방법이 없을까요? _from 뉴욕, 50대 여성

◎ 수술 후 재발이 두려워요…
2년 전 자궁암 수술을 받았어요. 6개월마다 병원에서 정기검사를 받긴 하지만 언제 재발할지 몰라서 늘 불안해요. 자연의학으로 재발을 줄일 수 있고 예방도 가능하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_from 서울, 60대 여성

◎ 수술밖에는 방법이 없나요? 더 나아질 수는 없을까요?
아버지가 3년 전 대학병원에서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고 약을 처방 받았어요. 약을 드셔도 낫지 않아서 침도 맞고 연골주사도 맞으셨지만 조금 지나면 또 아프다고 하셨어요. 병원에서는 나이 들면 생기는 병이라 어쩔 수 없다면서, 참을 만큼 참다가 정 못 참으면 수술을 하라고 했고, 결국 며칠 전 무릎에 인공연골 수술을 받으셨어요. 그런데 어머니도 얼마 전 퇴행성 관절염 초기 진단을 받으셨는데, 아버지랑 똑같은 과정을 밟을 수밖에 없는 건지 불안해하세요. 왜 병원에서는 더 좋아지거나 나빠지지 않는 법은 가르쳐 주지 않나요? 미리 예방할 수는 없는 건가요? _from 일산, 30대 여성

◎ 의사와 대화할 수 있을 정도의 의학상식이 필요해요!
병원에 가면 가끔 바보가 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의사나 간호사가 하는 말을 알아듣기 어렵고 자세한 설명도 해 주지 않아요. 병원에 가기 전에 내 증상이나 병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_from 인천, 40대 남성

   -“평생 병원약을 먹어야 한다는데, 다른 방법이 없나요?”
   -“수술을 받았는데 재발되지 않고 완치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왜 병원에서는 병을 예방하는 법은 안 가르쳐 주나요?”
   -“자궁근종, 자궁암은 왜 생기고 전립선은 뭔가요? PSA 수치는요?"



<책 속으로>

60대 부인, 신장에 돌이 있어 한 쪽 신장을 떼어 냈고, 나머지 신장도 20%밖에 기능을 못하였다. 그런데다 정기검사 결과 신장 깊숙이 3mm 크기의 신석이 생겨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몇 달 후 이 부인이 환한 얼굴로 찾아왔다. “선생님 처방대로 복용하고 엑스레이를 다시 찍어 보니 돌이 없어졌대요. 선생님, 너무 고맙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선생님 계신 쪽을 향해 큰절을 했습니다.” ▶1권 신석증 p.291

선친의 경우에도 90세를 넘기시면서 혈압이 낮고 심장이 몇 번에 한 번씩 걸러뛰는 부정맥이 오래되어 늘 발과 발목이 부어 계셨다. 병원에 가도 치료가 되지 않아 안쓰러웠는데, 코큐텐(CoQ10)과 칼슘, 마그네슘을 드시고 며칠 만에 발목 붓기가 쑥 빠지고 부정맥이 없어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1권 부정맥 p.234

백내장이 진행 중이던 한 환자가 1~2년 안에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피할 방법이 없느냐며 나를 찾아왔다. 그 환자에게 항산화제와 빌베리를 처방해 주면서 야채, 과일을 많이 먹으라고 권했다. 10개월을 꾸준히 이 처방에 따른 후 안과 검사를 받았는데, 백내장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오히려 약간 좋아져 담당의사도 놀랐다고 한다. ▶2권 빌베리 p.127

골다공증 때문에 찾아온 50대 중반 여성 환자가 있었다. 모친이 골다공증으로 골반뼈가 부러져 무척 고생하고 있는데, 이것이 가족력이라 자신도 몹시 불안하다고 했다. 골다공증 전문칼슘을 복용하고 황체호르몬크림을 바르게 하여 불안감을 잠재워 주었다. ▶2권 이프리 플라본 p.210


45세 여성이 종종 발이 차고 아프다고 하여 깅코 60mg을 하루 3번 복용하게 했다. 서서히 발의 통증이 감소하고 조금씩 온기가 돌아오기 시작하더니 두 달 후에는 완전히 회복되었다. ▶2권 깅코 p.47



<저자 소개>

미국 자연의학 의사, 한의사 이경원 박사
부친을 비롯해 형과 동생, 그리고 그들의 배우자 모두가 서양의학 의사이다. 집안이 온통 양의사들인데 왜 그 혼자만 자연의학 의사가 되었을까? 서울대 해부학 교수 시절 사상의학을 접하게 된 그의 부친은, 40년간 앓아 온 위장병을 사상의학으로 단번에 치료한 후 사상의학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체질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의 저자로, 사상의학 권위자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이명복 박사가 그의 선친이다. 방학 때마다 아버지 병원에서 연구를 도우며 일찌감치 후계자 수업에 들어갔던 그에게 부친은 한의학 공부를 권했고, 그는 한의학을 서양의학 쪽으로 좀 더 깊이 있게 규명해 보겠다는 열의를 안고 한의대에 들어갔다. 미국 한의대에서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 과목 100점이라는 전설적인 점수로 수석졸업을 한 그였지만 한의학은 여전히 많은 의문점을 남겼고, 그 부족함은  ‘자연의학’을 공부하면서 채워졌다. 아버지가 서양의학의 부족함을 한의학에서 보완했고, 아들은 거기서 채워지지 않은 부분을 자연의학에서 찾은 셈이다! 이 책에서 그가 찾은 놀라운 자연의학 비밀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자연의학 의사로 진료와 연구, 저술활동에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저자 한마디>

한국에 사는 30대 여성이 가슴에 무엇이 만져진다고 해서, 나이가 젊으니 간단한 섬유종일 수도 있으나 그래도 검사를 해 봐야 한다고 강력히 권했습니다. 검사 결과 유방암으로 판명되어 항암치료를 받았는데, 구토가 너무 심하여 모든 치료를 거부하고 채식만으로 암을 치료한다는 무허가 요양원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 후 소식이 끊겨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한참 뒤에 연락이 왔습니다. 유방암이 척추 뼈로 번져 뼈가 주저앉는 바람에 시멘트로 세우는 수술을 받았고, 황체호르몬 주사와 뼈 주사를 맞으며 하루하루를 고통스럽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의사로서, 한 인간으로서 너무나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젊은 여성의 유방암은 자연의학으로 얼마든지 예방이 가능한데…… 이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궁근종 수술도 얼마나 많이들 합니까? 이것 역시 자연의학으로 예방이 잘되는 질환 중 하나인데 사람들이 몰라서 병을 키우고, 불행한 결과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자연의학을 널리 알려야 한다는 의사로서의 사명감으로 쉬지 않고 이 책을 써 왔습니다. 평생을 환자들의 치료와 연구에 바치시며 인간이 무병장수하며 살기를 염원하신 선친 이명복 박사의 뜻을 이어 받아, 여기 자연의학을 전합니다. (1권 중에서)

지난 5월, 시애틀에 사는 53세 여성이 지인에게 소개를 받았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한 1년 전부터 월경양이 많아지더니 올해 3월에는 10일 동안이나 월경이 나오는데, 낮에도 줄줄 쏟아지고 밤에도 1시간마다 두꺼운 패드를 갈아야 했답니다. 급기야 빈혈로 기운이 없고 몸이 힘들고 고통스럽다 보니 뭔가 큰 병에 걸린 게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몰려 왔고 식구들에게도 알리지 못하고 부인과 병원을 찾아갔답니다. 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했는데 자궁벽이 두꺼워졌다면서 의사가 피임약을 먹으라고 했답니다. 아무리 의사 처방이지만 이치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피임약을 먹지 않았고, 이리저리 수소문 끝에 저에게 연락이 닿은 것이었습니다. 이 나이의 여성이 대량으로 월경을 한다면 틀림없이 배란이 되지 않아 황체호르몬이 제로에 가깝기 때문이라고 판단하여 황체호르몬크림을 처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 이 책의 1권 폐경기(p471)와 2권 황체호르몬크림(p290) 참고). 이 환자는 이것을 한 달간 바르더니 월경양이 줄어들어 예전처럼 되었고 월경도 3일간만 하게 되었습니다. 이 환자는 9월 현재에도 황체호르몬크림을 바르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바를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알게 된 출판사에서 제게 질문을 합니다. “선생님, 그 여자 분이 월경과다를 치료하는 데 든 비용이 얼마나 됩니까?” 비용이요? 자연의학 치료제는 인공적인 화학 처방약과 달리 부작용이 없는데다 저렴하기까지 합니다. 월경과다는 황체호르몬크림 하나로 치료됐으니, 단돈 24.95달러(2010년 9월 1일 현재 한화 약 2만 9천원)에 고친 것이지요! (2권 중에서)

< 동아일보 출판국 >
http://www.drpurenatural.com/shop.cart?action=PAGE&gopage=1159825668
  0
3500
분류
공지사항 <방장 : 임원섭> 운영진 2003-05-31 4023
121 우리집 주치의 자연의학 (3권-음식과 질병 편) outsider 2016-06-25 1594
120 의사가 말해주지 않는 건강검진의 진실 [2] 배민영 2013-07-02 1703 중년건강, 노년건강
119 새해 건강관리-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4] 배민영 2013-02-01 11637
118 비타민C 항노화의 비밀 (하병근 박사) outsider 2013-01-20 2281 노년건강
117 스켈링의 중요성(잇몸관리) 맑고향기롭게 2012-03-03 1977
116 뇌경색 예고하는 여섯 가지 증상 손석준 2012-02-15 1893
115 암에 관한 진실 (美 존스 홉킨스 병원) outsider 2012-02-15 2169
114 우리집 주치의 자연의학 (이경원 박사) outsider 2011-09-28 3077
113 비타민C 항암의 비밀 (하병근 박사) outsider 2011-05-19 6053
112 `완전식품? 우유의 효능, 믿지 마라` outsider 2009-11-16 2235
111 난치병 전쟁 40년, 재미의사 투병기 outsider 2009-10-08 2533
12345678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