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文學散策

 

 

 

작성자 김태룡
작성일 2003-10-01 (수)
ㆍ추천: 0  ㆍ조회: 1417   
석면아, 반갑다.
그간 잘 있었냐?
나도 한때는 문학에 관심이 좀 있었다.
창비를 통째로 다 읽곤 했었지, 영인본까지.
문학의 생산자가 아닌 소비자로서 이제 50줄을 바라보는 우리가 "문학이 무엇이며, 그 영양가를 어떻게 재야 하는지?"를 지금부터 조단조단 챙겨보고 싶구나.
우선 시장의 과일가게 같은 곳에 들어 왔으니 눈요기 하면서 맛배기나 좀 먹을란다.

종종 연락하자.


김훈종: '시장의 과일가게 같은 곳'이라... 거 참, 오묘한  비유로고 !
     태룡이 글솜씨가 범상하지가 않다 느꼈는데 역시 문학과 인연이 있었구먼.
     앞으로 좋은 글 부탁하네.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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