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文學散策

 

 

 

ㆍ작성자 김상순
ㆍ작성일 2013-12-27 (금)
ㆍ추천: 0  ㆍ조회: 2645   
별

별 / 김 상 순

별들은 뭘 안다고 눈빛을 반짝이는 거야?
뭘 봤다고
친한 친구처럼 다정한 눈빛이야?
나는 혼자인데
혼자 있고 싶은데
별들은 뭘 안다고 눈빛을 반짝이는 거야?
같이 울어 줄 것처럼
나의 눈물에 매달려 반짝일 것처럼
  0
3500
공지사항 <방장 : 박석면> [3] 운영진 2003-07-31 5448
139 언덕의 그 꽃들이 내게 웃어주어 김상순 2015-04-13 2834
138 봄!봄! [1] 김상순 2015-04-06 2675
137 별 김상순 2013-12-27 2645
136 첫눈은 매년 첫사랑이 되어 내리니 김상순 2013-12-13 2685
135 칭구들아 땡긴다! 김상순 2013-12-12 2521
134 생애 첫 흰 머리칼에 놀래어 [1] 김상순 2013-12-01 2727
133 나, 면회왔어요. 김상순 2011-04-14 2785
132 고등어? 김상순 2011-03-12 2721
131 햇빛을 만나는 광합성을 체험하고 싶다. [2] 김상순 2011-02-20 2947
130    Re..햇빛을 만나는 광합성을 체험하고 싶다. 장강 2015-05-11 2627
129 나와 아내, 2011 신묘년 [2] 김상순 2011-02-20 2853
123456789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