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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문 수첩을 한장 한장 넘기며 반가운 얼굴들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참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을 해 보면서--- 성경 시90편 10절에 보면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시간의 빠름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말씀 입니다. 11월 28일 동문회 송년 모임에서 학교 졸업후 처음 만나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30년이라는 지난 시간들이 되새겨 졌습니다. 다시 30년이라는 한 싸이클이 지나면 저도 이땅에 없을지도 모릅니다. 공감 하지요?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신 예수님, 사랑이 무궁하신 하나님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서두가 조금 길어 졌는데 이해해 주기를 바라며 -- 무등51 67쪽에 오기가 있어 바로 잡습니다. 김진호 는 목사가 아닙니다. 오해 없기를 바라며 ... 김태룡이가 둘도 없는 친구인데 이 친구가 별명을 그렇게 붙인 것 같기도 하고. 저는 평신도 선교단체에서 행정 간사로 선교사님을 섬기며 직장인 평신도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간사(평신도 전도자라고 할까?!)입니다. 동문 여러분 수정 부탁 드리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동문들과 가족 사업체에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2007년 한해를 보내며 (소개: ENM 선교회는 사단법인 한국세계선교회 :KWMA 의 회원 단체로 소속되어 있으며 많은 선교사들이 세계 각처로 파송되어 주님의 사역을 위해 섬기고 있습니다. 서울지역 ENM 선교회에서도 46명의 선교사들이 일본,동아시아,몽골,서남아시아,미국 등지의 15개 도시로 파송되어 주님의 사역을 위해 섬기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 홈피 참조 www.enmworld.or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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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열
2007-12-1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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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동문! 반갑네 30년만에 본 친구의 얼굴을 30년 전 기억에서 쉽게 끄집어 내기에는 세월이 너무 많이 흐른것 같네 더는 30년의 세월을 등지고 살아야 할 이유가 없네 이제는.. 선교회 일을 하고 있다고 하니 진호 와 우리 친구들을 위해 감사 기도 부탁 하네 자주 볼 수 있는 기회를 하나님이 주실것이라 믿고 게시판 글 고맙네 홈페이지에 동문 수첩 올리는 중이니수정 하도록 운영자와 애기 하겠네 빠른 수정 약속하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 재경 총무 오광열 답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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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