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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아가씨가 의사에게 고민을 털어 놓았다 "저 실은 고민이 있어요. 계속 방귀가 나오는데, 다행히 소리도 안나고 냄새도 안나서 다른사람들은 눈치를 못 채요. 솔직히 선생님은 모르시겠지만 지금도 계속 뀌고 있거든요" 그러자 선생님은 3일분의 약을 주었다. 아가씨는 3일후에 의사선생님을 찾아가 버럭 화를 내었다. "아니, 무슨약을 주었길래 방구는 그치지 않고 오히려 없던 냄새만 지독하게 생겨났어요." 그러자, 의사는 반가워하며 "이제 되었다, 코는 고쳤으니 이제 귀만 고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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